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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정총화 연구교수, 지역관광 활성화 공로 문체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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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정총화 연구교수, 지역관광 활성화 공로 문체부 장관상 수상
  • 이재봉 기자
  • 승인 2020.01.21 17: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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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총화 연구교수

전주대 산학협력단 정총화 연구교수가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1일 전주대에 따르면 정 교수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고 전주대 산학협력단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에서 전북형 관광콘텐츠 ‘시간여행101’의 관광홍보마케팅을 담당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 활성화에 기여했다. 

정 교수는 시간여행 권역을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광역시티투어버스’ 운영하며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또한 해설사 육성, 움직이는 관광 안내소 운영, 청년 영어서포터즈 교육, 청년 MICE 양성 교육 등을 통해 관광산업 발전에 필요한 인적 인프라까지 구축해냈다.

정총화 연구교수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에서 지속가능한 지역 관광 발전과 지자체와의 연계사업을 진행함으로써 전라북도만의 차별적인 관광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며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관광객의 만족도와 체류 시간을 높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은 국내 관광을 촉진하고 대한민국을 세계적인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해 전국을 10권역으로 구분하고, 권역당 3~4개 지역자치단체를 묶어 총 5년 동안 권역당 약 100억, 전체 총 1,0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국책사업이다. 전주대 산학협력단(총괄 PM 류인평 교수)은 3년 연속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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