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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전북도당 신년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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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전북도당 신년인사회
  • 양규진 기자
  • 승인 2020.01.08 17: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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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 진출 다짐

자유한국당 전북도당은 경자년 새해를 맞아 ‘파이팅 전라북도’라는 캐츠플레이즈로 신년 인사회를 8일 전북도당 5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인사회에는 김항술 도당위원장과 조계철(전주시을)·김성진(전주시병)·방경미(군산시)·임석삼(익산시갑)·김용호(남원순창임실)·김만식(김제부안)·신재봉(완주진안무주장수)당협위원장 등 주요 당직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심재철 원내대표는 축전으로 전북도민과 당원 여러분께 드리는 신년 인사말을 보내왔다.

심 원내대표는 “지난한해는 국론이 분열되고 혼란스러운 시기여서 많은 국민들이 공정과 정의가 실종된 사회에 실망했다”면서 “전북에서 지역주의가 타파되고 보수정치가 자리 잡는 원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항술 도당위원장은 “도민 모두가 행복한 ‘전라북도 행복시대’를 여는데 함께 하겠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도 꼭 필요한 만큼, 원내진출의 염원을 반드시 이뤄낼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북도당 주요 당직자와 당원은 지난 7일 임실호국원을 방문하고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한 참배 행사를 가졌다.양규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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