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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일보 독자권익위 2019년 12월 정기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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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일보 독자권익위 2019년 12월 정기회의
  • 김명수 기자
  • 승인 2019.12.11 18: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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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일보 2019년 12월 정기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김한수, 전 삼천초등학교 교장)가 11일 오전 11시 본사 5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독자위원들은 한 해 동안 본보에 실렸던 기사 내용과 편집 등에 대해 독자 입장에서 날카로운 고언을 제시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지역신문의 역할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또한 전민일보의 지난 1년을 돌아보며 새해에는 더욱 발전하는 전민일보가 되길 한목소리로 기원했다.

김한수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건강하게 만나서 반갑다. 올해도 이제 한 달 남았다. 세월이 너무 빨리 가 아쉽기도 하고 고맙기도 생각 한다”며 “1년 동안 독자 위원회를 하면서 전민일보가 우리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반영해준 것에 대해 고맙게 생각 한다”고 소회를 전했다.

강독옥 위원도 “1월 출범할 때는 어떻게 가는지 걱정 반 근심 반 이었는데 벌써 1년 지났다고 하니 세월무상”이라며 “내년에는 전민일보가 더욱 잘될 수 있도록 마음 한편으로 빌어 본다”고 말했다.

또한 박승교 부위원장은 “아직 전민일보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홍보가 미흡한 것 같다”며 “또한 기사의 오타를 줄이고, 수정했으면 좋겠다”고 쓴소리를 전했다.

이어 “하지만 큰 행사를 통해 전민일보가 더욱 발전함을 느끼고 있다”며 “한해 동안 모두 수고했다”고 격려했다.

이날 양봉선 부위원장은 “제가 아직 부족하지만 전민일보 위원으로써 1년 동안 열심히 활동을 했다”며 “내년에도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승중 위원은 “특히 내년에는 지자체나 기관들이 의미 있는 행사를 많이 하는 것 같다”며 “더욱 발전하는 전민일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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