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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방법원, 신청사 이전 앞두고 2주간 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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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방법원, 신청사 이전 앞두고 2주간 휴정
  • 정석현 기자
  • 승인 2019.11.1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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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방법원(법원장 한승)이 만성동 신청사 이전을 앞두고 휴정에 들어간다.

17일 전주지법에 따르면 신청사 이전작업으로 18일부터 2주간 휴정에 들어가며 다음달 2일 신청사에서 공식 업무를 재개한다.

군산과 정읍, 남원지원은 정상적으로 재판이 이뤄진다.

지난 2016년 11월 첫 삽을 뜬 전주지법 신청사는 총 공사비 730억원이 투입, 만성동 439번지(부지 3만3000㎡, 연면적 3만9000㎡)에 지하 1층, 지상 11층 규모로 지어진다.

층별 공간배치를 보면 지하 1층에는 주차장, 1층에는 직장 어린이집과 집행관실, 민사신청과, 종합민원실이 들어서고 2~5층에는 민사법정과 조정실, 6~11층에는 판사실과 민사·형사·총무과 등이 자리 잡는다.

아울러 신청사 이전으로 전주등기소도 함께 만성지구로 이동한다.
정석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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