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 > 교육일반
2020학년도 도내 수능 응시생 1만9159명...전년비 1402명 줄어
이재봉 기자  |  bong019@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9  16:50: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올해 전북지역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응시생이 지난해보다 1,402명이 줄었다. 이는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9일 도교육청은 지난 8월 22일부터 6일까지 실시된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마감 결과 도내에서 총 1만9,159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올해 원서 접수 인원은 2019학년도에 비교해 1,402명이 감소했고, 재학생 응시자는 1,713명 감소한 1만5,561명이며, 졸업생은 282명 증가한 3,261명, 검정고시 응시자는 29명 증가한 337명이다.

영역별 지원 현황을 보면 국어영역 19,129명, 수학영역 18,426명[가형 7,241명(37.8%), 나형 11,185명(58.4%)], 영어영역 19,042명, 한국사(필수) 19,159, 탐구영역 18,558명[사회탐구 9,608명(50.1%), 과학탐구 8,765명(45.7%), 직업탐구 185명(0.96%)], 제2외국어/한문 2,192명(11.4%)으로 집계됐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접수가 마감됨에 따라 각 고등학교에 막바지 수시 지원에 따른 대학별고사 준비와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에 대비하여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지도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재봉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전민일보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동부대로 762  |  대표전화 : 063)249-3000  |  팩스 : 063)247-6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희
제호 : 전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8  |  발행일 : 2003-05-12  |  발행·편집인 : 이용범  |  편집국장 : 박종덕
전민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