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5-29 21:29 (금)
전북농협-법무부 전주보호관찰소, 주거환경개선 봉사
상태바
전북농협-법무부 전주보호관찰소, 주거환경개선 봉사
  • 왕영관 기자
  • 승인 2019.05.16 17: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농협(본부장 유재도)과 전주보호관찰소(소장 김행석)는 16일 전주시 완산구 용머리로 소재 희망 나눔의 집에서 도배 및 장판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법무부와 농협중앙회의 업무협약으로 추진되고 있는 ‘사회봉사대상자 농촌 일손 돕기와 취약계층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전북농협과 보호관찰소 직원들은 사회봉사대상자와 함께 저소득계층인 희망 나눔의 집 내부에 오래된 벽지를 교체하고 장판을 새로 까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전북농협 관계자는 “다양한 재능봉사와 농번기 농촌일손돕기에 3000여명이 참여해 국민의 농협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왕영관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전북대, 국토부 한옥전문인력양성기관 선정
  • 정읍시, 첨단과학산업 분야 국비 확보 ‘박차’
  • 새만금신공항 건설 추진 가시화
  • 군산 중고차 수출단지 조성 급물살
  • 정읍시, 언론인 정례 브리핑 재개
  • 주민 제안 '소규모 재생사업' 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