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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고속버스터미널서 만나는 ‘아름다운 예술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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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고속버스터미널서 만나는 ‘아름다운 예술시장’
  • 송미경 기자
  • 승인 2018.10.18 17: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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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전주고속버스터미널 2층 야외 문화마당서
▲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과 금호고속㈜전주터미널, 그리고 전라북도공에협동조합 3개 기관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2018 아름다운 예술시장’이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아름다운 예술시장’이 전주고속버스터미널에서 다섯 번째 운영을 시작한다.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병천)과 금호고속㈜전주터미널, 그리고 전라북도공에협동조합 3개 기관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2018 아름다운 예술시장’이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전주 고속버스터미널을 이용하는 관광객과 인근 주민이 참여하는 교통거점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2월부터 격월로 연 6회 진행된다.
 
문화마당에서는 의류와 종이, 자수, 매듭, 가죽 공예품, 도자기류 등 다양한 공예품과 예술작품 판매를 통해 다양한 생활물품과 공예상품을 만날 수 있다.
 
이와 함께 전북 관광기념품 100선 전시부스 운영으로 전북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을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www.jbct.or.kr)와 문화관광팀 전화(063.230.746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가을 여행주간 기간(10월 20일부터 11월 4일 까지)을 맞아 전북관광브랜드공연 '뮤지컬 홍도'와 새만금상설공연 '해적2:월영의검'의 4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해적2:월영의검'은 R석 3만원, S석 2만원이며, '뮤지컬 홍도'는 R석 4만원, S석 2만원의 40% 할인된 가격이다.
 
송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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