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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병원 기획특집
정영안 기자  |  jya65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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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29  10: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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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병원(병원장 최두영)은 올해 전북서부해바리기센터 신규 사업 선정과 개소, 산업통상자원부 보건의료프로젝트 KOTRA보건의료프로젝트지원사업 및 2017 ·, ·러 서울 연수 프로젝트 대상 병원 선정과 보건복지부 지역선도우수의료기술 육성사업 대상 병원, 의료해외진출 프로젝트지원사업 수행기관 선정 등 각종 국가 보건 정책에 적극적 참여하여 대외 신임도를 높였다.

원광대병원은 각종 국가 보건 정책에 적극적 참여하여 대외 신임도를 높여 상급종합병원에서 유일하게 산업통상자원부 2018년 수출지원기반활용 수출바우처사업(통합형지원)에 최종 선정됐다.
 
수출지원기반활용 수출바우처사업은 수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업의 수요에 부응하는 수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번 서비스 선도기업 육성 사업에 선정되어 3,000만원의지원을 받아 해외진출 로드맵을 기반으로 KOTRA 및 민간 수행기관을 통한 맞춤형 마케팅 지원과시장조사 및 파트너발굴에서 거래에 이르기까지 1:1로 연간 밀착 지원을 받게 된다.
 
지역 주민 건강증진과 올바른 진료협력 전달 체계 발전을 위해 지역 병,의원들과의 상생 우호 강화에 앞장 선 온 원광대학교병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까지 협력 관계를 넓히고 있다.
 
원광대학교병원은 지난 2012년 한-몽 서울프로젝트 수행병원으로 처음 선정 된후 6년 연속 사업수행기관에 선정돼 201712월까지 총134명의 몽골의료인이 원광대학교병원에서 연수를 받았으며 그중 40여명이 한-몽 서울프로젝트를 통하여 연수를 받는 등 몽골의료인 연수를 꾸준히 수행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보건복지부 관계자와 한-몽 서울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병원들이 함께 참여해 한국에서 치료받고 돌아간 몽골 환자에 대한 사후관리서비스 제공 등 보건의료분야 협력사업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원광대학교병원과 원광보건대학교이 의료해외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시행하는 동 사업은 의료 해외진출 산업 생태계 구축 및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실시되는 맞춤형 특화 지원 사업이다.
 
이번 사업 수행을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인력과 의료 해외진출 연계 프로젝트 발굴 실적 및 특화된 교육시스템 기반이 갖춰져 있어야 한다.
 
원광대병원-러시아 권역 제1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의학, 교육, 연구분야에서 상호협력과 의료정보 및 인적교류를 통한 상호발전을 촉진하기로 했다.
 
원광대병원은 외국 의료기관들과의 각종 협력관계를 통해 해외의료진출과 한국의 선진 의료전수에 앞장 서 왔으며, 이번 한-러연수 뿐만 아니라 국가기관의 해외의료진출사업들에 대하여 적극참여해 한국의료의 글로벌화에 첨병 역할을 할 예정이다.
 
원광대학교병원이 중국 강소성 염성시(옌청시) 소재 悦达(열달) 그룹과 해외 의료 진출을 위한 지원 사업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
 
이번 보건의료 프로젝트는 지난해 8월 원광보건대학교와 중국 열달 그룹과의 양로의료 재활 관련 업무협약을 토대로 진행 된 열달도시광장 및 열달 현대성 종합상가, 실버타운 건립 운영을 위한 설계자문 컨설팅의 일환으로 염성시와 교류가 있던 코트라 난징무역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시작 됐다.
 
이후 悦达 그룹이 주관하고 강소성 염성시 정부가 적극 지지하는 염성 10대 민생 개선 프로젝트인 현대성 프로젝트참여를 요청받은 원광대학교병원이 관심을 표명하면서 추진 됐다.
 
원광대학교병원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2017년 제1차 메디컬코리아 아카데미 연수 의료기관에 선정 됐다.
 
이번 외국 의료인력 국내 연수사업은 외국의 우수 의료 인력을 선별, 국내 의료기관에서 연수 기회를 제공하여 선진의료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게 하는 사업이다.
 
또한 한국 의료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선호도 제고로 연수 의료 인력을 통한 환자 유치체계 구축과 해외환자 유치, 의료기관 해외 진출 연계사업 발굴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2017년 제1차 메디컬코리아 아카데미에는 8개국 23명의 외국 의료인력이 국내 11개 병원에 각각 배정 되어 연수를 받게 된다.
올해 들어서도 지난 3월 보건복지부의 해외환자 유치 관련 공모사업인 “2017 지역선도의료기술 육성 사업에 이어 “2017 -몽 서울 연수 프로젝트 사업과 이번 메디컬코리아 아카데미 연수사업 기관에 선정되는 등 국책 사업 시행에 적극 동참,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원광대학교병원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7 -몽 서울 프로젝트 연수 대상 기관에 선정 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2011년 한국 보건복지부와 몽골 보건부간 체결한 한-몽 서울 보건의료 협정 후속 조치에 따라 시행 되고 있는 사업이다.
 
이 사업의 목적은 몽골 의료 인력들에 대한 연수 기회 제공을 통해 우리나라의 선진의료 기술습득과 의료서비스 이해와 선호도 제고하는데 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한국 의료기관의 몽골 환자유치와 해외의료기반 진출 및 연관 산업체 해외 진출 교두보를 확보하는데 있다.
 
 
원광대학교병원이 보건복지부 주관 “2017 지역 선도의료기술 육성사업대상 병원에 선정됐다.
원광대학교병원의 “2017 .한방 협진 종양치료 글로벌 시티(Global City) 조성 사업은 통합의료 선호도가 높은 해외 환자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평가 됐다.
 
보건복지부 지역 선도의료기술 육성 공모 사업은 지역별 특화된 의료기술과 관광자원을 융합, 급증하는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전략 거점을 확충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해외환자 유치와 직접적으로 관련 된 공모 사업들을 대상으로 선정된 지역의 의료기술 인프라 개선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 사업에 선정 된 원광대학교병원은 의료기술 향상과 해외환자 진료를, 전라북도와 익산시는 관광인프라 확충 및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맡게 된다.
익산=정영안기자
 
 
 
 
원광대병원 최두영 병원장 인사말
 
원광대학교병원 최두영 병원장 올해 신년사를 통해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보건복지부 사업평가 5년 연속 전국 1, 전북금연지원센터 보건복지부 평가 2년 연속 최우수센터 선정과 전북권역외상센터 건립 신축 첫 삽 및 닥터헬기 이. 착륙장 준공 등 선진적이고 미래지향적 정책을 받아들여 병원환경과 위상에 큰 변화를 가져 왔다고 밝혔다.
 
최 원장은 내적으로는 국내 최초 꿈의 암치료기로 불리는 바이탈 빔 도입, 첨단 4세대 로봇 치료기 다빈치SI 도입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각종 진료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상생의 지역사회 의료 환경 조성을 위한 병,의원 MOU 체결 등은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를 펼쳐 나가는 본원 의지의 발로였다고 말했다.
 
또한 글로벌 의료 한류 실현을 위한 중국 길림성 연변대학교병원 및 강소성 열달그룹과 건강검진센터 설립 유치 MOU 체결을 비롯하여 러시아 모스크바 진료센터와 오차포프스키 제 1 임상 병원, SMT 클리닉. 크라스노다르 권역 제1병원, 몽골 암갈란 산부인과 병원 등과 MOU를 체결해 한국의료의 글로벌화에 첨병 역할을 했다고 주장했다.
 
최 원장은 의료의 질적 향상과 환자안전이라는 병원의 기본인 초심을 잃지 않고 변화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위해서는 3주기 의료기관 인증 평가 준비이며 의료기관 인증 평가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다는 것은, 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과 환자 안전의 수준을 신뢰할 수 있는 의료기관으로 인정받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원광대병원은 지역 거점 의료기관으로서 최고 수준의 진료, 연구, 교육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외상센터와 응급의료센터 운영 선정으로 국내 유일 최고의 응급의료체계 쿼드러플 크라운(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외상센터,응급의료센터,닥터헬기)을 갖추게 됐다고 피력했다.
 
또한 직원 간 배려와 존중이며 서로가 신뢰하지 못하고 한쪽에 치우쳐 이기적이고 배타적이면 그 조직은 모래성처럼 무너지고 말 것이다. 마음에 가장 가까이 있는 것들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고 구성원 모두가 배려하고 감사하고 존중하는 긍정의 생각을 찾아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익산=정영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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