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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권익보호위원회 활동사항
독자권익위원회 2022년 1월 정기회의
icon 전민일보
icon 2022-01-27 09:44:04  |   icon 조회: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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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주는 기사 많았으면”

전민일보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김영) 2022년 첫 정기회의가 26일 본사 5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독자위원들은 전북지역민들의 삶에 영향을 끼치는 여러 사건과 코로나19, 전북의 경제 상황 등을 평가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전민일보 박종덕 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자주 보기 힘든 상황”이라며 “어렵게 모인 만큼 본보에 대한 지적과 개선할 점을 허심탄회하게 말해 달라”고 말했다.

김영 위원장은 “전북 현황과 비전을 다룬 기사가 게제되길 바란다”며 “연초이니 만큼 희망을 주는 기사를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14일자에 게재된 ‘커진 지방의회권한, 부작용 우려 목소리’기사는 시의 적절한 지적 기사였다”며 “앞으로도 좋은 기사를 다뤄달라”고 당부했다.

김철모 부위원장은 “대선이 다가오고 있는 만큼 과거 대통령 후보자들이 전북을 위한 어떤 공약을 했고, 대통령에 당선된 후에 이행률이 얼마나 됐는지 분석을 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황병찬 위원은 “코로나19로 인해 현재 대학도 위기에 처했다”며 “현재 도내 대학들의 자구책 등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취재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동옥 위원은 “관리를 잘 하지 못해 예산 낭비하는 상황이 많이 발생한다”며 “예를 들어 시민의 세금으로 관리하는 파크 골프장에 운동화를 신고와 잔디가 상하는 경우가 많다. 상한 잔디를 다시 복구하는데도 세금이 들어가는 악순환이 발생한다. 이런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자체가 같이 고민해봐야 한다”고 의견을 말했다.

전민일보 박종덕 편집국장은 “위원님들의 많은 의견이 지면에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전민일보에 대한 비판과 쓴소리를 앞으로도 많이 해 달라”고 말했다.

이날 위원들은 “전민일보가 전북지역의 한 축을 담당하는 언론사로써 앞으로도 양질의 기사를 써 달라”고 당부했다.

김명수기자
2022-01-27 09: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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