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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앤바이오, 최초 유기농 비타민D 오일 '오르지닉 D3 Oil' 개발 유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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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앤바이오, 최초 유기농 비타민D 오일 '오르지닉 D3 Oil' 개발 유통 본격화
  • 길문정 기자
  • 승인 2023.11.21 14: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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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비타민D3 오일 원료 '오르지닉 D3(Orginic D3)'

영양 및 기능성 식품 헬스케어 라이프앤바이오가 1년만에 새로운 원료 개발 소식을 알렸다. 이번에 개발된 원료는 흡수율과 안전함을 동시에 고려한 유기농 비타민D3 오일 원료 '오르지닉 D3(Orginic D3)'로 2021년 개발에 착수한 지 2년만이다. 유기농 비타민 D3 오일 원료로는 최초로 개발되었다.

비타민D는 우리 몸 다양한 생리활성, 질환 등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필수 영양소로 결핍 시 비타민, 이상지질형증, 염증, 면역, 고혈압, 지방간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비타민D가 부족한 이유로는 실내 위주의 생활습관, 자외선 차단제 사용, 비타민D를 함유된 급원식품 섭취 부족, 나이, 질환, 환경 오염 등 다양하며 특히 현대인들에게 심각하게 부족한 상태라고 지속적으로 밝혀지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비타민D 결핍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의 수는 5년간 8만 6천여명에서 2021년 24여명까지 급격하게 늘어났다. 성별의 경우에는 남자에 비해 여성이 3.5배가 더 부족했다.

라이프앤바이오는 이런 비타민D 영양소 부족에 맞춰 비타민D 원료를 개발했다. 새롭게 개발된 비타민D 원료 '오르지닉 D3'의 주요한 특징으로는 첫 번째로 D2가 아닌 D3라는 점, 두 번째로 합성형태의 비타민이 아닌 유기농 원료를 사용한 점, 마지막으로 분말이 아닌 오일 타입이라는 점이다. 이 모두는 비타민D3의 흡수율과 안정성을 고려해서 개발됐다.

흡수율 면에서는 D2보다 D3가 체내이용률이 높다. SCI급 학술지인 CLINICAL NUTRITION에 2008년 등재된 한 비타민 D2와 D3 비교 인체적용시험 결과 D3가 D2에 비해 혈중 비타민D 농도를 2배 이상 증가시키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비타민D를 정제(타블렛)타입보다 오일타입으로 섭취 시 흡수율이 더 좋다는 사실 또한 국제 SCI등급 영양 임상 전문 저널 BRITISH JOURNAL OF NUTRION에 올라온 한 논문을 통해서도 알라졌다. 이는 비타민D가 지용성이기 때문이다. 합성타입의 비타민D 보다는 가능한 자연형태와 또 유기농을 인증까지 받은 원료를 활용해 안전함과 자연에 가깝게 개발했다.

라이프앤바이오 관계자는 "시중에 비타민D 제품들은 많지만 유기농이면서 오일타입의 비타민 D3는 현재까지는 없다. 2년 여 동안 기술력 있는 여러 원료사 제조사 등과 협업을 수십 번의 시도 끝네 개발했다. 성인들뿐 아니라 흡수율과 안전함을 높인 비타민D3 원료로 임산부 비타민D, 유아 비타민D 제품으로 다양화 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미 여러 브랜드사들과 비타민D 캡슐 제품, 영유아 비타민D 드롭 제품들 개발에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라이프앤바이오는 1년 전 영유아에게 두뇌성장에 필요한 DHA, ALA가 함유된 두뇌발달 성장 원료 올로메가3 베이비를 출시했다. 1년 만에 새로운 원료를 개발하였으며, 올해가 지나기 전에 올로메가3 베이비에 두뇌구성 성분인 레시틴, 포스파티딜세린, 포스파티딜콜린을 보강한 올로메가3 베이비 스마트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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