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7-30 03:38 (금)
이재명지지 ‘전북 민주평화광장’공식 출범
상태바
이재명지지 ‘전북 민주평화광장’공식 출범
  • 이대기 기자
  • 승인 2021.06.15 0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윤덕 국회의원 김영복 변호사 등 상임공동대표 맡아…“새로운 시대 열어가는 꿈꾸는 자들 튼튼한 뿌리 될 것”

이재명 경기지사를 지지하는 ‘전북민주평화광장’이 공식 출범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꿈꾸는 자들의 뿌리가 돼 20대 대선 승리의 선봉이 될 것을 다짐했다.

전북민주평화광장(상임공동대표 김윤덕 김영복)은 14일 오후 2시 전주교대 황학당에서 민주평화광장 중앙공동대표인 조정식 국회의원(경기 시흥시을)을 비롯해 광주본부 상임대표 이형석 국회의원(광주 북구을), 전남본부 상임대표 주철현(전남 여수시갑), 홍정민(고양시 병), 이해식(서울 강동구을)국회의원과 전북 공동대표단, 본부장단, 자문교수단, 법률자문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가졌다.

정부의 방역수칙에 따라 열린 이날 출범식에서는 상임공동대표에 김윤덕 국회의원과 김영복 법무법인 모악 대표변호사가 취임했고 공동대표단에는 이정린, 강용구, 김정수, 이병도, 진형석 도의원과 신옥주 전북대 법학과 교수, 백옥미 군산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 28명의 공동대표단을 구성했다.

또 김영호, 전완수, 이삼일, 최창용 변호사 등을 법률자문단에, 나인호, 맹성렬, 박종갑, 서승, 이원식, 홍순경 교수 등을 자문교수단으로 위촉했고 김승일 김제시의원 등을 청년본부장으로 위촉했다.

공동상임대표 김윤덕 국회의원은 출범사를 통해“코로나 때문에 부동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고 그럴 때마다 나는, 우리 정치권은 그분들에게 어떻게 보일까 생각하면 국회의원으로서 부끄럽고 자괴감이 들 때가 많다”면서“이런 상황에서 전북민주평화광장이 출범을 계기로 우리 자신을 변화시키고 새롭게 국민들에게 다가가는 시작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축하영상을 통해 “규칙을 지켜서 손해 보지 않고, 억울한 사람도, 억울한 지역도 없는 공정한 사회는 민주주의 발전 국가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 오늘 전북민주광장 출범식은 우리사회에 민주·평화·공정의 가치가 널리 펴지게 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이대기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 '방역·벽화봉사' 전개
  • 정세균 예비후보, 부·울·경 조직 발대식 열며 지지세 전국 확산
  • 전북지역 4개 시·군 2단계 격상
  • 전주현대옥, 세상에 없던 디저트 콩나물아이스크림 인기리 판매
  • 전북 연고 여권 대선 후보 4명 지지율 관심
  • “반려동물 등록·변경사항 신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