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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집창업 프랜차이즈 '치마이생', 체인점 창업비용 지원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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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집창업 프랜차이즈 '치마이생', 체인점 창업비용 지원 프로모션 진행
  • 길문정 기자
  • 승인 2024.03.29 17: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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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집창업 프랜차이즈 '치마이생' 외부 이미지

맥주집창업 프랜차이즈 '치마이생'은 상반기 창업시즌을 맞아 신규창업 및 업종변경 희망자 대상으로 창업비용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가맹비 1,000만원 전액면제, 물류보증금 300만원 면제, 오픈지원금 300만원 면제 등 1,600만원 상당의 술집창업비용 절감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무이자대출 최대 5천만원, 시설물 렌탈서비스 최대 1억원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Japanese Beer Bar' 컨셉을 도입하여 기존 이자카야와 차별화를 둔 치마이생은 생맥주 1,900원, 치킨 9,900원, 닭꼬치 3,300원 등 가격파괴 전략을 앞세워 주점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서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전기구이통닭, 닭꼬치, 닭날개튀김 등 생맥주에 어울리는 안주와 JMT철판닭갈비, 접시스끼야끼, 달콤꿔바로우, 바삭고추 유린기 등 가성비 퓨전메뉴를 갖추고 있으며 테이블단가가 비교적 낮음에도 이른 저녁시간부터 심야시간까지 테이블회전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면서 매출 발생이 용이한 특성을 보이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경기불황에 연령대나 남자, 여자 구분 없이 외식 및 술 소비를 줄이는 상황에서 가성비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의 방문으로 일산 라페스타점은 오픈 1개월만에 1억1,322만원의 월 매출을 기록함과 동시에 일 최고 매출 446만원을 돌파했다.
 
치마이생 관계자는 "날씨가 더워지는 시기에 맞춰 요즘 뜨는 유망프렌차이즈 체인점으로 호프집, 맥주집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과 업종변경창업을 계획하는 요식업 자영업 사장님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현재 진행중인 창업특전과 대출, 렌탈을 활용한다면 표준 창업모델인 20평의 경우 실투자금 3천만원으로 소자본창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좋은 원자재 사용과 저렴한 시공단가로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수준의 완성도를 갖춘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으며 아웃소싱이 아닌 본사에서 자체적으로 책임시공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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