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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안전속도 5030 안정 정착 홍보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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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안전속도 5030 안정 정착 홍보 주력
  • 김종준 기자
  • 승인 2021.04.13 14: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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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도로 60→50km, 이면도로 30km 제한

군산시가 도로교통법에 따라 오는 17일부터 안전속도 5030 전면 실시 전 안정적인 시행과 정착을 위해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안전속도 5030은 교통사고 사망자 및 차대 보행자 사고 발생이 집중되는 도심지역 내 차량 제한속도를 하향하는 보행자 중심의 안전 정책이다.

 

시행에 따라 일반도로 차량 속도는 시속 60km에서 50km 이하, 주택과 초등학교 주변 보행자가 많은 이면도로는 시속 30km로 제한된다.

 

시는 표지판, 노면표시 등 교통 속도 관련 시설물을 정비 및 교체를 완료했다.

 

시행일이 다가옴에 따라 속도제한 내용을 인지하지 못한 시민들의 혼란을 줄이고자 홈페이지, 도로전광표지판(VMS) 21, 현수막 등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안전을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안전속도 5030이 조기에 정착되고 이를 준수할 수 있도록 운전하는 분들의 인식변화와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군산=김종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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