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5-31 03:39 (금)
정읍시 ‘2024년 쌀 적정생산 추진 결의대회’ 개최
상태바
정읍시 ‘2024년 쌀 적정생산 추진 결의대회’ 개최
  • 김진엽 기자
  • 승인 2024.04.15 19: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읍시가 지난 12일 쌀 수급 안정과 농가소득 안정화를 위한 2024년 쌀 적정생산 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쌀 적정생산 추진은 쌀 소비가 지속적으로 감소함에 따라 쌀 공급이 과잉되고, 쌀 가격이 떨어지는 상황에 대응하고자 체계적으로 벼 재배면적을 감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벼 재배면적을 942ha 줄이는 성과를 이뤘으며, 올해는 542ha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타 작물 재배를 장려하기 위해 전략작물직불제 논 타작물 생산장려금 지원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 등을 추진하며 농가소득 보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사업 신청 기간은 모두 531일까지며, 읍면동에서 신청 가능하다.

고인경 농수산유통과장은 쌀 수급 안정과 가격 보장을 위한 쌀 적정생산 목표 달성을 위해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정읍=김진엽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춘향제 12년째 전두지휘...한복의 美, 세계에 알릴것
  • 전주한옥마을 2000만 관광객 유치 및 세계평화 염원 퍼레이드
  • 서울공항 봉인 해제에 일대 부동산 들썩… 최대 수혜단지 ‘판교밸리 제일풍경채’ 눈길
  • 화려한 축제의 이면... 실종된 시민의식
  • 전북종교인연합, 내장사에서 정기회 가져
  • 전주 에코시티 세병공원에 '낭만고양이'…체리필터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