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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홍 무주군수 취임 100일 '군민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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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홍 무주군수 취임 100일 '군민과 함께'
  • 한용성 기자
  • 승인 2022.10.0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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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복지관 찾아 배식봉사하며 훈훈함 전해


민선 8기 무주군수 취임 당시 ‘군민을 섬기는 군민정치시대’를 예고했던 황인홍 무주군수가 지난 4일 취임 100일(10.8.)을 앞두고 무주종합복지관 배식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는 ‘발로 뛰는 행정, 섬기는 행정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실천한 것으로 황 군수는 점심시간(11:40~13:00) 복지관 식당을 찾은 어르신 등 주민 2백여 명과 만났다. 

황인홍 군수는 “지역발전은 무엇보다도 주민소통이 기반이 돼야한다고 본다”라며 “오늘 배식봉사 역시 그 일환으로,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챙기고 섬기겠다는 초심을 다시 한 번 새기는 계기가 됐다”라고 전했다. 
       
이날 외에도 황 군수는 민선 7 · 8기 취임식을 비롯해 매년 어버이날과 노인의 날 등 특별한 날에는 어르신들을 비롯한 장애인 등 지역의 소외계층을 먼저 찾아 마음을 전하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민선 8기 무주군 복지정책의 핵심은 ‘공평하게 누리는 모두의 복지공동체’로 △어르신들을 위한 이 · 미용비 지원연령 확대(만75세->만70세), △맞춤형 돌봄 서비스와 △관내 목욕시설을 활용한 무료 목욕서비스 시행을 계획하고 있으며 

△공공의료체계 강화를 비롯해 △저상버스 도입 등을 통한 장애인 이동권 확보, △결혼이민 여성의 고향나들이 확대 방침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23년에는 복합문화도서관(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 / 가족센터, 공공도서관 등)과 군립요양병원(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 / 126병상)을 완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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