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07-04 01:04 (월)
수산자원公 서해본부, 군산·고창 해역 주꾸미 산란장 조성 완료
상태바
수산자원公 서해본부, 군산·고창 해역 주꾸미 산란장 조성 완료
  • 김종준 기자
  • 승인 2022.05.22 11: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도 6개 해역 산란시설물 약 40만개 설치... 어업인 소득증대 기여

 

군산시 소재 한국수산자원공단 서해본부(본부장 이명준)전북해역 주꾸미 산란장 조성으로 어업인 소득증대 기여하고 있다.

 

서해본부는 주꾸미 자원증대를 위해 군산시·고창군과 협약을 체결하고 군산시 2개 해역에 산란시설물 128천개, 고창군 4개 해역에 267,600개 등 총 395,600개를 시설했다.

 

시설 장소는 군산시 연도와 비안도에 각각 64천개, 고창군 구시포 5만개·장호~광승 13만개·동호 87,600개 등이다.

 

이번 2개 사업은 주꾸미 금어기(5.11~8.31)에 산란시설물을 설치·관리함으로써 주꾸미를 친환경적으로 산란 유도를 통해 자원회복 및 지역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추진하기 전(2019) 군산지역 주꾸미 수협 위판금액은 311,900만원이며, 사업추진 후(2021)394천만원으로 조사돼 조성 전 대비 26.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명준 서해본부장은 친환경적인 주꾸미 산란장 조성사업추진함으로써 전북해역의 주꾸미 자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수 도록 노력하고 있다면서 향후 연근해 자원량의 회복뿐만 아니라 어업인의 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산=김종준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주상복합 아파트 ‘대전스카이자이르네’ 6월 오픈
  • 신천지예수교, 중등 24과 ‘하나님의 목적 천지 재창조’ 공개
  • 7월 12일 시행되는 개정 도로교통법 ‘사람이 먼저’
  •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 1순위 기타지역 청약 22일 진행
  • 중도금 무이자 혜택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 눈길
  • 여수 해양공원 품은 ‘더 로제 아델리움 해양공원’ 주상복합아파트 7월 분양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