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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전주점 맞춤 컴포트 수제화 ‘가벵양”’ 차별화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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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전주점 맞춤 컴포트 수제화 ‘가벵양”’ 차별화 운영 중
  • 김명수 기자
  • 승인 2021.06.09 16: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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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전주점 3층에서 오는 11일~1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0년 장인이 직접 구두를 만드는 작업 시연 및 평소 기성 신발을 신지 못하는 Big & Small 사이즈 고객을 위한 무료 제작 이벤트가 진행된다.

수제화 브랜드 '가벵양(GABINYANG)'을 론칭 한 제화업체 (주)예성투게더는 지난 2월부터 롯데백화점 전주점 3층에서 영업을 하고 있다.
2012년 론칭한 수제화브랜드 가벵양은 3D 스캐너를 활용해 발에 꼭 맞게 만드는 맞춤 수제화로 유명하다. 

가벵양은 4차산업 시대에 맞는 수제화 제품을 구상하다 3D 풋스캐너를 도입했다. 발 길이와 너비를 비롯해, 발볼, 발등의 둘레, 높이, 거리, 두께 등 총 24가지를 측정할 수 있다. 이 값을 기반으로 신발을 맞춤제작 하고 있다. 

매장을 한번 방문하여 3D 풋스캐너로 측정하면 이후부터는 굳이 매장에 방문하지 않아도 온라인으로 1대1 맞춤서비스가 가능하다. 더불어 자체 수제화 제작 시스템으로 중간 유통과정이 없어 가격도 합리적이다. 

가벵양의 대표는 “디자인, 착화감 등 모든 면에서 차별화된 국내 디자이너 슈즈로 고객에게 인식될 수 있도록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집중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명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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