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6-15 00:27 (화)
LX, 코로나로 지친 지역주민 문화행복 선물
상태바
LX, 코로나로 지친 지역주민 문화행복 선물
  • 왕영관 기자
  • 승인 2021.04.15 16: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월~7월 매주 수 오후 8시 지역예술인 깜짝 공연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가 전북혁신도시 주민들에게 깜짝 버스킹을 선물한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버스킹은 지난 4월14일부터 7월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부터 기지제 수변대로에서 16주간 이어진다.

참여 아티스트는 △탭댄스 보컬리스트 그을린 △스트릿 매직 퍼포먼서 JINSU △어쿠스틱 밴드 영삼밴드 등 지역 예술인들이라는 점에서 상생 프로젝트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LX 관계자는 “전북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으로서 코로나로 지친 주민들에게 위로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기지제 수변로에서 열리는 만큼 더 많은 시민들이 즐기고 위로받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왕영관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기획) 김제시, 새만금 중심도시를 넘어 국제 해양 항만 물류 중심도시와 4차 신산업도시로 변화 모색
  • 한전 군산지사, 유관기관 협업 ‘소외계층 빛드림 반찬봉사’
  • 문형남 국가ESG연구원 원장, 모든 조직 ESG경영 도입 주장
  • LX-KEPCO 전문성 제고 위해 감사 업무협약
  • 택배노조 무기한 파업 선언에 전북지역 노노간 이견
  • 문재인 대통령, 한·미 정상회담에서 바이든과 171분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