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6-12 06:39 (토)
1년째 공사 시늉만
상태바
1년째 공사 시늉만
  • 백병배 기자
  • 승인 2021.03.17 16: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시가 도로 공원조성을 위해 무성했던 가로수를 뽑아낸지 1년, 화단 조성은 1년째 공사 시늉만 내고 마무리는 되지 않고 있어 주민들은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백병배기자
전주시 덕진구 호성네거리에 도로 공원조성을 위해 무성했던 가로수를 뽑아낸지 1년, 화단 조성은 1년째 공사 시늉만 내고 마무리는 되지 않고 있어 주민들은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백병배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기획) 김제시, 새만금 중심도시를 넘어 국제 해양 항만 물류 중심도시와 4차 신산업도시로 변화 모색
  • 정세균과 노무현, 5.18 민주화운동의 시대정신
  • 한전 군산지사, 유관기관 협업 ‘소외계층 빛드림 반찬봉사’
  • 순창 출신 노형욱 국토부 장관, 도내 환영 분위기
  • 문형남 국가ESG연구원 원장, 모든 조직 ESG경영 도입 주장
  • 문재인 대통령, 한·미 정상회담에서 바이든과 171분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