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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째 공사 시늉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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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째 공사 시늉만
  • 백병배 기자
  • 승인 2021.03.17 1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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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도로 공원조성을 위해 무성했던 가로수를 뽑아낸지 1년, 화단 조성은 1년째 공사 시늉만 내고 마무리는 되지 않고 있어 주민들은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백병배기자
전주시 덕진구 호성네거리에 도로 공원조성을 위해 무성했던 가로수를 뽑아낸지 1년, 화단 조성은 1년째 공사 시늉만 내고 마무리는 되지 않고 있어 주민들은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백병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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