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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노블레스’ 청약경쟁 치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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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노블레스’ 청약경쟁 치열 주목
  • 신성용
  • 승인 2012.11.2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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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노블레스’가 예상밖의 높은 청약률을 기록하며 침체국면에 빠졌던 도내 연말 분양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3일 무갑건설(대표 최연길)에 따르면 21~22일 양일간 '서신노블레스' 청약을 실시한 결과 5대 1의 청약률을 기록했다.


이번 청약결과는 15일 견본주택 개장과 함께 견본주택을 방문한 인파만 하루에 수 백명에 달하는 등 열기가 높아 이미 예고됐던 것으로 전셋값 부담에 따라 비수기와 상관없이 일반 아파트 보다 저렴한 도시형 생활주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서신노블레스’는 3.3㎡당 575~590만원으로 기존 공급된 도시형 생활주택보다 분양가가 저렴하고 실사용·전용면적과 주차시설이 넓은데다 가구 및 전자제품 기본 옵션제공, 중도금 무이자 등이 실수요자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공인중개사 이모씨는 “서신동에 처음 공급되는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입지조건이 우수한데다 각종 혜택과 대한주택보증이 분양보증을 맡아 공신력을 확보한 것이 높은 청약률로 나타났다”며 “청약자의 대부분이 실수요자여서 미계약세대가 거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신노블레스는 23일 당첨자를 발표했으며 오는 27~28일 계약을 진행한다.


신성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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