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12-02 19:00 (금)
검찰 현직 도의원 수사
상태바
검찰 현직 도의원 수사
  • 박신국
  • 승인 2006.09.21 01: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검찰이 현직 도의원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20일 전주지검 제2형사부(윤보성 부장검사)는 전북도의회 A의원이 지난 5·31지방선거를 맞아 자신의 선거를 도운 자원봉사자 등에게 1100여만원을 전달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이 선관위로부터 접수돼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의원은 자신의 선거사무장인 B씨가 선거에 쓰인 여비지급 내역을 선관위에 신고하는 과정에서 자원봉사자 등에게 지출 된 경비내역을 자료로 제출, 이를 수상히 여긴 선관위가 수사를 의뢰했다./박신국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신천지예수교회, 10만 수료식 안전하게 성료
  • 불법사설토토 대리배팅 이른바 '댈토' 성행... 사기 등 시민들 피해 우려
  • 한강변 개발입지에 대규모 재개발 추진 호재…자양2동 ‘자양 리버탑’ 분양
  • 올해 에코시티 내 마지막 일반분양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심의 완료
  • MOSDEX, FTX에서 차익거래 중단 발표
  • “사고 나면 누가 책임?” 시민안전 위협하는 전주 감나무골 철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