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2-23 19:40 (금)
전북보건환경연, 식·의약품 검사능력 국내외로 인정
상태바
전북보건환경연, 식·의약품 검사능력 국내외로 인정
  • 홍민희 기자
  • 승인 2023.10.16 08: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호주)이 올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영국 식품환경연구청이 주관하는 숙련도 평가에서 전 항목 '양호' 판정을 받았다.

지난 13일 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평가항목은 잔류농약 5항목(클로리다존, 펜피록시메이트, 이미다클로프리드, 메트코나졸, 터부포스 설폰), 중금속 2항목(납, 카드뮴), 비타민(피리독신), 보존제(안식향산) 및 유해오염물질(포름알데히드)로 총 10개 항목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한 시험·검사능력을 입증했다. 

김호주 원장은 "이번 국내외 정도관리 평가로 최고 수준의 분석 능력을 또다시 인정받았다"며 "우수한 식·의약품 검사능력을 바탕으로 도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 안전한 의약품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민희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전주 감나무골재개발조합, 조합원이 로열 동과 로열평형 전부 싹쓸이 논란
  • 전주 풍남문시장 ‘소비문화 참여’ 함께하는 캠페인
  • 강임준 군산시장 “군산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겠습니다”
  • 캠코 전북지역본부, 하해웅 신임본부장 부임
  • 인스타 팔로워 늘리기 'SNS샵' 브랜드마케팅 서비스 신규 오픈
  • 강성희 "부유세와 은행횡제세 도입" 민생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