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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매 가능한 ‘포항 펜타 대방 엘리움’ 마지막 잔여세대 분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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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매 가능한 ‘포항 펜타 대방 엘리움’ 마지막 잔여세대 분양 중
  • 길문정 기자
  • 승인 2023.02.01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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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역~수서역 SRT 노선 신설 예정
 ‘포항 펜타 대방 엘리움’  조감도

포항 펜타시티에 분양을 진행 중인 대방 엘리움은 마지막 잔여세대에 한하여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인다.

첫 번째는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다. 고금리 시대에 무이자 혜택을 받을 경우, 지속적인 금리 인상 기조 속에서 실거주자와 투자자 모두 부담이 완화되기 때문에 수요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일부 타입을 기준으로 최대 2,000만원 상당(금리 6% 기준)의 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두 번째는 계약금 5% 정액제이다. 대방 엘리움은 포항 최초로 계약금 5% 정액제를 시행 중으로, 일부 타입에 한하여 1,600만원 대로 입주 시까지 추가지출 부담이 없다. 지금 계약 시 중도금 무이자에 더불어 계약금 납입 후 잔금까지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비교적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이번 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시행 정책을 바탕으로 다양한 금융혜택을 이용하면 고금리, 고분양가 시대에 합리적인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또한 한시적으로 현재 최대 14개 품목 약 1,200만원 상당의 유상 옵션(고급 아트월, 스마트오븐, 엔지니어드 스톤, 팬트리 시스템가구, 중문 등)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어, 지금 계약 시 중도금 무이자와 유상옵션 혜택을 포함해 약 3,200만원 상당의 금전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최근 정부의 대폭적인 부동산 규제 해제에 따라, 전매가 가능해지면서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공공택지지구 분양가상한제의 전매제한 기간이 3년에서 1년으로 변경되어 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1, 2차는 빠른 투자 가치를 실현하는 환금성 높은 단지로 수혜를 받게 되었다. 

‘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은 공공택지지구에 위치한 단지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분양 중이다. 일부 타입의 경우 3.3㎡당 900만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하며, 3억원 대 계약이 가능한 마지막 단지다.

국토부는 지난 12월 29일 국토교통위원회 간담회서 수서발 고속철도(SRT) 운행 확대를 검토하고 수혜지역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달 3일 업무보고에서 포항·여수·창원 3개 노선에 SRT를 연내 추가로 투입한다고 발표했다. 

기존 포항시에서 강남권으로 이동할 경우 KTX로 신경주, 동대구역에서 내려 SRT로 환승하거나 서울역에서 대중교통으로 환승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그러나 SRT 신설로 인해 경상북도 지역민의 편의가 증진 및 교통 불평등 문제 일부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포항 – 수서 SRT가 신설되면 수도권 접근성이 더욱 높아질 뿐만 아니라 대구-포항 광역철도, 동해선 전철화 등의 교통호재와 함께 향후 펜타시티 입주민들의 교통 편의성과 주거 가치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는 대방그룹의 장점을 모두 반영한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대방그룹의 장점인 최대 6.1m 초광폭 거실(전용 84㎡ 기준)을 비롯해 팬트리, 드레스룸 등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한 포항 최초의 대방그룹 아파트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더불어 세대당 약 1.8대 주차 대수 확보, 초품아 등 확실한 메리트를 갖춘 아파트로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포항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 Ⅰ,Ⅱ’는 전용면적 기준 84㎡, 116㎡, 117㎡ 총 세 타입, 1,328세대 대단지로 구성되어 있다.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상도동에 위치해 있으며, 전화 상담 및 방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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