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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 플랫폼 뱅크몰, 신용대출 서비서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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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 플랫폼 뱅크몰, 신용대출 서비서 론칭
  • 정석현 기자
  • 승인 2022.08.16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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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몰은 대출 소비자에게 시장의 투명성 보장을 위해 금리비교 서비스를 운영해온 설립 10년 차의 기업이다. 그동안의 노하우와 복잡한 대출 규제를 정확하게 녹여낸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22년 1월 1일부터 주택담보대출 전문 플랫폼을 업계 최초로 론칭 하였다. 출시 8개월 만에 누적 방문자 수 129만 명, 누적 대출 비교 금액 88조 3,470억을 돌파하며 명실상부한 주택담보대출의 전문 플랫폼으로 자리를 잡았다.

총 39여 개의 금융사와의 업무 제휴를 바탕으로 130여 개가 넘는 상품 비교를 할 수 있다는 장점에 신용대출이 더해지며 소비자에게 더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 주택담보대출 규제로 인하여 많은 금액을 받지 못하는 수요자는 이번 론칭을 통해 한 플랫폼만으로도 주택담보대출부터 신용대출까지 더욱 많은 대출한도를 받을 수 있다는 메리트를 챙겨갈 수 있게 되었다.

최근 뱅크몰은 무섭도록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방은행을 제외한 1금융권 은행 중 가장 많은 플랫폼사와 업무제휴를 맺고 있는 은행은 SC제일은행이다. 최근 SC제일은행에서 발표된 2분기 온라인 대출 모집 법인 실적에 따르면 1, 2분기 총 취급액이 791억으로 토스 425억, 베스트핀 32억을 넘어 압도적으로 많은 금액의 대출을 취급하였다. 플랫폼 사업이 시작된 것이 8개월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놀랍도록 높은 수치인 것이다. 이번 론칭을 통해 신용대출 서비스가 합류하며 플랫폼에 더욱 큰 시너지를 일으킬 것으로 예측된다.

뱅크몰의 조경성 대표는 “뱅크몰은 지난 8개월간 주택담보대출 분야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왔고 그에 대한 성과도 보여주고 있다. 이 흐름을 이어 주택담보대출 외에도 더 많은 상품을 원하는 고객분들의 니즈를 충족해드리기 위해 더 쉽고 더 정확히 비교할 수 있는 신용대출 서비스를 야심 차게 준비했다. 여러 플랫폼을 다운받아 고민하는 분들이 뱅크몰 하나로 모든 대출 고민을 해결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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