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4-26 17:48 (금)
안호영 전북지사 예비후보, "전북 전철시대" 열겠다 
상태바
안호영 전북지사 예비후보, "전북 전철시대" 열겠다 
  • 홍민희 기자
  • 승인 2022.04.19 07: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후보인 안호영 국회의원(완주·진안·무주·장수)이 전북 전철 확보를 통해 저비용 고효율 전철 시대를 열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18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안 의원은 "SOC사업은 대부분 적자일 수 밖에 없는데 적자가 나니까 하지 말자는 것은 패배주의적 사고다"며 "열차 운영을 코레일에 맡기고, 향후 새만금에 산업단지를 조성해 유동인구가 는다면 전철 운영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전주에도 한옥마을 트램과 연결되도록 전철-트램 환승역을 만들겠다"며 "전주 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이 전철을 타고 익산과 군산까지 방문한다면 전북의 문화관광 산업이 활성화 되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면서 전북 전철 시대 구축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홍민희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2024 WYTF 전국유소년태권왕대회'서 실버태권도팀 활약
  • 군산 나포중 총동창회 화합 한마당 체육대회 성황
  • 기미잡티레이저 대신 집에서 장희빈미안법으로 얼굴 잡티제거?
  • 이수민,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 여자부 풀코스 3연패 도전
  • 대한행정사회, 유사직역 통폐합주장에 반박 성명 발표
  • 맥주집창업 프랜차이즈 '치마이생', 체인점 창업비용 지원 프로모션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