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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졸음운전 교통사고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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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졸음운전 교통사고 주의
  • 전민일보
  • 승인 2022.04.15 09: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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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날씨가 따뜻해져 운전하다가 자신도 모르게 졸음운전으로 인해 교통사고 발생우려가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순간의 졸음운전은 음주운전보다 더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졸릴 때 운전을 하면 평소보다 교통사고의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도 있으며 운전자가 졸음을 느끼는 상태에서 운전할 경우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특히 장거리 운전을 할 때는 무리하게 운행하지 말고 반드시 휴게소에서 잠깐이라도 휴식을 취하도록 해야한다.

한꺼번에 장시간 휴식을 하는 것보다 잠깐이라도 자주 휴식을 취하는 것이 피로를 줄이는 방법이다.

휴식을 취할 때는 가벼운 체조로 몸을 풀어주고 자동차를 점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휴게소에서 식사 후 운전하기보다는 어느 정도 휴식을 취하고 여유있게 운전을 하는 것이 식후 졸음운전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혼자 운전을 할 경우 경쾌한 음악을 듣거나 껌을 씹고 창문을 열어 외부의 신선한 공기를 순환시키는 방법이 있으며 동승자가 있는 경우 교대로 운전을 하거나 가벼운 대화를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봄철 졸음운전으로 인해 자신의 행복과 타인의 행복까지 망치는 일이 없도록 안전운전을 해야 할 것이다.

김생기 고창경찰서 교통관리계 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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