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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 치매 극복 위한 전문가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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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 치매 극복 위한 전문가 간담회 가져
  • 이민영 기자
  • 승인 2022.01.22 05:4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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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관리 1등 전북 만들기 앞장

국회 김윤덕 의원(전주 갑, 선대위 조직혁신단 총괄단장)은 21일  도내 치매 예방을 위해 최 일선에서 일하는 (사)중앙치매예방관리협회 김순자 대표를 비롯해 도내 치매 예방 강사 등과 간담회를 갖고, 치매예방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김순자 대표는“치매는 누구나 걸릴 수 있고, 도민 누구나 경험하게 될 일이다”며 “하지만, 현재 정부나 지자체의 현실은 치매 예방을 위한 교육 등 예방차원의 노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또한,“치매예방을 위해 치매 전문 강사, 치매 관련 공무원, 사회복지사, 노인과 가장 가까이 있는 통장 등에 대한 치매 전문가화가 필요하다”며, “이에 따른 정부나 지자체의 재정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김 의원은 인식을 같이 하고,“치매 치료와 돌봄 등 치매에 걸린 환자에 대한 복지시스템은 확대 발전시키고, 이에 더해 예방적 차원의 민관 협력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김윤덕 의원은 “중앙정부에 치매 예방을 위한 공백부문을 채울 수 있도록 강력한 예산 편성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와 더불어 치매전문병원, 치매교육센터 설립, 치매 강사 양성, 치매 관련 종사자 교육 등 치매관련 예산 확대를 통해 치매 관리 시스템 1등 전북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 =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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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윤 2022-01-23 16:39:56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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