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01-18 16:53 (화)
이상직 의원, 관광거점도시 전주를 영화영상산업 메카로
상태바
이상직 의원, 관광거점도시 전주를 영화영상산업 메카로
  • 이민영 기자
  • 승인 2021.12.04 09: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Film 제작기반 및 영상산업 허브구축사업 예산 확보

국회 이상직 의원(전주 을, 무소속)이 ‘K-Film 제작기반 및 영상산업 허브구축 사업’과 관련해 기본 및 실시설계비 5억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전주시가 대한민국 영화영상산업 메카로 발돋움하는데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수도권(서울)과 동남권(부산)에 전국의 약 80% 정도 편중된 국내 영화영상산업의 지역 불균형을 해소해 지역영화영상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연간 1천만명이 찾는 천년전통문화도시인 전주시가 향후 관광정책과 연계해 나갈 경우, 전북 영화영상-관광산업의 시너지를 극대화시킬 수 있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상직 의원은“K-Film 사업이 기재부 수시 배정사업으로 묶이는 등 사업추진에 어려움도 있었지만 문체부 장관실, 기재부 2차관 등 정부 관계자 설득을 통해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를 수 있게 됐다”며, “함께 노력해 주신 전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서울 = 이민영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기획) 전민이 만난사람, 박준배 김제시장
  • ’힐스테이트 더 운정’, 단기간 완판 기대감 솔솔
  • 클레이튼 기반 준 메타, P2E 카지노 게임 서비스 출시 예정
  • [칼럼]면역력 떨어지기 쉬운 겨울철, 대상포진 주의해야
  • 김호중 팬카페 ‘전북 아리스’, 복지시설 청소년 후원
  • 제19대 전북대총장 선거, 7명 교수 출마의지 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