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12-03 18:05 (금)
찾아가는 소비자 권익증진 행사 개최
상태바
찾아가는 소비자 권익증진 행사 개최
  • 전광훈 기자
  • 승인 2021.10.19 16: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한국소비자원·임실군 공동주관, 지역소비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
소비자교육·상담 및 자동차ㆍ가전제품 무상수리, 장수사진 촬영 등 실시

소비자보호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상생과 나눔 행사가 19일 임실군에서 개최됐다.

전북도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임실군 노인복지관이 어르신을 대상으로 ‘고령 소비자 피해예방법’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또 소비자피해(전북도 소비자상담센터), 법률상담(한국소비자원), 자산관리(한국주택금융공사) 관련 이동상담도 진행했다. 

아울러 교육 참석자 대상으로 장수사진 촬영 서비스(LG생활건강 후원)도 병행해 어르신들의 호응을 얻었다.

임실군민회관 및 청소년회관 주차장에서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지엠, 르노삼성, 쌍용자동차와 경동나비엔, 삼성전자, 오택캐리어, 위니아 딤채, 위니아 전자, LG전자가 제품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했다. 

한국석유관리원은 자동차 석유 품질검사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가전사들과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대형가전제품 및 가스안전 점검 서비스도 제공했다.

장덕진 한국소비자원 원장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19에 지친 임실군민을 격려하고 소비자 권익 향상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정석 도 일자리경제정책관은 “오늘 행사는 한국소비자원과 여러 기업, 기관들이 현장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의 불편을 덜고 소비자의 복리 증진을 위해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어르신들의 건전한 거래행위는 물론 각종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예방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전광훈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전주대 공연방송연기학과 졸업작품 공연 '오보' 개최
  • 단지형 타운홈 '라피아노 천안아산’, 새로운 주거 공식 ‘건축공학’ 제시
  • DSR 규제 막차...‘부평역해링턴플레이스’ 분양 눈길
  • 기획)김제시, 산업단지 상생발전 전략 모색으로 지역성장거점 육성 박차
  • ‘업리치’, 업비트 인공지능(AI) 코인 자동매매 프로그램 정식 출시
  • (칼럼) 근골격계 통증 질환 치료 ‘프롤로 주사’ 주의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