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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운전 생활화로 교통사고 예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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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운전 생활화로 교통사고 예방하자
  • 전민일보
  • 승인 2021.09.29 09: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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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크고 작은 수많은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귀중한 인명과 재산의 피해가 발생하는 것이 현실이다.

전문가들의 견해를 종합해 보면 방어운전을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 한다.

방어운전이란 어떤 상황이나 조건에서도 사고의 발생 가능성을 예견해 미리 대비하는 것으로, 즉 다른 사람의 잘못에 의한 상황에도 사고를 피해 가는 적극적인 자기보호 운전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방어운전으로 사고발생 가능성을 미리 생각해 두면 교통상황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되고 모험을 하지 않게 되어 앞차가 급정거나 급 좌회전하는 경우를 당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멈출 수 있게 된다.

또한 뒤차와의 충돌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항상 백미러를 보는 습관을 길러 뒤차가 바싹 붙어 따라올 경우 천천히 브레이크를 밟아 상대로 하여금 앞지르게 하거나 차간거리를 유지하도록 유도하고 중앙선을 넘어오는 차는 없는지 살피며 운전을 해야 한다.

방어운전의 가장 기본적 사항은 규정 속도를 준수하는 것이다. 주간보다 시야가 좁은 야간이나 우천 시에는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하며 감속운전을 통해 갑자기 일어나는 상황에 대처해야 한다.

어린이들의 습성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어린이들은 주변상황을 판단해 위험을 예측하기보다는 한 가지에 집중에 도로로 뛰어드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어린이 보호구역 및 학교주변을 운전할 때는 더욱 신경써 운전해야 한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운전자의 마음가짐이다. 교통규정을 준수하고 방어운전을 통해 사고를 적극적으로 예방해야 한다. 

황수현 완주경찰서 운주파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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