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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도시 도약 ‘익산 방문의 해’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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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도시 도약 ‘익산 방문의 해’ 본격 추진
  • 정영안 기자
  • 승인 2021.07.28 12: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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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 ‘2022년 익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이 행사를 통해 500만 관광도시로의 도약에 나선다.

28일 시는 2022년 익산 방문의 해 준비과정의 일환으로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해 최우수 슬로건으로고백콩닥! 익산홀딱!’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슬로건은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의 사랑이 넘치는 마음, 고도백제 익산으로 여행하는 설레는 마음을 담았다.

선정된 슬로건은 오는 8월부터 202212월까지‘2022 익산 방문의 해관련 사업에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익산시는 500만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2022년을 익산 방문의 해로 정하고 5개 분야 30개 과제를 단계별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관광상품과 콘텐츠 개발 등 인프라를 확충하고 행사 분위기 조성에 집중한다.

특히 가족단위 관광객을 겨냥한 프로그램, 농촌체험마을 등을 통한 체류형 관광을 강화하고 지역 주요 관광지까지 연결하는 교통수단 확대로 접근성을 강화한다.

시는 관광도시로서 익산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 육성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시 관계자는“2022년 익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도시로서 이미지를 강조하고 홍보 효과도 누릴 수 있는 슬로건을 선정하는 등 단계별 과정을 추진하고 있다다양한 인프라와 콘텐츠 개발로 익산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익산=정영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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