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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육상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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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육상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선전
  • 정석현 기자
  • 승인 2021.06.1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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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서(전북체고), 신소망(익산시청) 2관왕

 

전북 육상 선수단이 제 50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국가대표선수 선발 병행)에 출전해 선전했다.

전북선수단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익산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이번대회에서 금메달 10개와 은메달 11개, 동메달 14개 등 모두 35개를 획득했다.

특히 학생선수단이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7개와 은메달 5개, 동메달 9개 등 모두 21개의 메달을 획득하면서 두각을 보였다.

남자중학교부 원반던지기에 출전한  최재노(익산지원중)가  60,63m로 가장 멀리 던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최재노는 창던지기에서도 54.62m로 동메달을 추가했다.

손홍주(익산어양중)는 멀리뛰기에서 5.99m로 은메달을 추가했으며, 최명진(이리동중)은  100m에서 11.21초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남자고등학교부 헤머던지기에 출전한 이정현(전북체육고)은 50,73m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최국현(이리공고)은 46.07m로 동메달을 추가했다. 

여자중학교부 멀리뛰기에 출전한 강서형(익산어양중)은 5,13m로 가장 멀리 날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진수향(남원중)은 원반던지기에서 39.22m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김민지(익산지원중)는 창던지기에서 38.73m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임사랑(전라중)은 세단뛰기와 높이뛰기에 각각 출전해 동메달 2개를 획득했으며, 김나현(익산지원중)은 각각 포환던지기 원반던지기에 출전해 동메달 2개를 추가했다.

여자고등학교부 김윤서(전북체육고)는 원반던지기와 헤머던지기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2관왕에 올랐다.

최하나(이리공고)는 포환던지기에서 은메달을, 원반던지기서 동메달을 추가했으며, 임채연(이리공고)과 이채연(전북체고)는 각각 원반던지기와 헤머던지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 서아인(전북체고)와 양아름(이리공고)은 각각 헤머던지기와 창던지기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신소망(익산시청)은 여자일반부 800m에서 2분 07.23초로 가장 먼저 들어와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1500m에서도 4분 35.29초로 가장 빨리 들어와 금메달을 차지하면서 2관왕에 올랐다.

신유진(익산시청)과 정다은(익산시청)은 각각 원반던지기와 헤머던지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햇으며, 김지은(전북개발공사)과 김민지(전북개발공사)는 각각 400m 허들과 멀리뛰기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여자대학교부에 홍승연(원광대)은 헤머던지기에서 은메달을, 김한빈(군산대)은 포환던지기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남자대학교부 박순호(군산대)는 높이뛰기에서 2.05m로 가장 높이 날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호연(원광대)은 10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황미르(군산대)와 홍종호(군산대)는 헤머던지기에서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추가했다.

남자일반부 김영빈(익산시청)은 멀리뛰기에서 7.50m로 아쉽게 은메달을 추가했다.

전북육상연맹 관계자는 “코로나 19 상황에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전북 학생선수들이 선전했다”면서 “소년체전과 전국체전에서도 선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석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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