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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군산지사, 유관기관 협업 ‘소외계층 빛드림 반찬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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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군산지사, 유관기관 협업 ‘소외계층 빛드림 반찬봉사’
  • 김명수 기자
  • 승인 2021.05.24 16: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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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정관영, 노조위원장 이수길)는 군산시, 군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전북마음모아봉사단,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협업해 도내 소외계층을 위한 ‘빛드림 반찬봉사’를 추진했다고 24일 밝혔다.

‘빛드림 반찬봉사’는 한국전력공사 군산지사 직원들이 월급에서 십시일반 모은 사회공헌활동 기금을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18일 1차 지원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매월 1회씩 총 8회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빛드림 반찬봉사‘는 군산시에서 추천한 관내 그룹홈 9개소(총 51명), 조손가정 및 한부모가정(13세대), 보호종료아동(7세대)를 대상으로 음식 나눔을 통해 행복과 희망을 전했다.

한국전력공사 군산지사장은 “앞으로도 한전의 사회적 가치 비전인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빛으로 세상을 여는 KEPCO‘의 실현을 위해 복지 사각지대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추진할 것이며, 유관기관과의 소통강화를 통한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명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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