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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도내 유공교원 365명 정부포상 및 교육감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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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도내 유공교원 365명 정부포상 및 교육감 표창
  • 김영무 기자
  • 승인 2021.05.14 16: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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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에 남다른 사명감과 헌신으로 전북교육의 발전에 기여한 교원 및 교육공무원이 정부포상 및 교육감 표창을 받는다. 전라북도교육청은 제40회 스승의날을 맞아 유공 교원 365명에게 정부포상 및 교육감 표창을 전수·수여한다.

세부적으로는 녹조근정훈장 1명, 옥조근정훈장 1명, 대통령표창 2명, 국무총리표창 2명, 장관표창 122명, 교육감표창 237명이다. 수상자들은 교과지도, 생활지도, 진로직업, 평생복지, 교육혁신 등의 부문에서 남다른 사명감과 헌신으로 참학력 신장 및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구현하는 데 기여한 교원들이다. 

제10회 대한민국 스승상 녹조근정훈장을 받는 우전초등학교 박남희 교사는 다양한 독서교육으로 건강한 민주시민 양성을 위해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옥조근정훈장 받는 원광중학교 이동엽 교사는 과학과 진로가 살아있는 학교 육성 등 과학교육 및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통령표창을 받는 전주서곡중학교 이충건 교사는 투철한 사명감으로 업무수행에 최선을 다하며 학생들의 바른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이리고등학교 정미숙 교사는 21세기 첨단시대에 부응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무총리표창을 받는 춘포초등학교 이길섭 교감은 인성·인권 교육 활성화 및 학생중심 학교교육과정 운영을 운영한 공로를, 군산수송초 송배경 선생님은 융합인재교육, 소프트웨어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 인재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대한민국 스승상 및 스승의날 유공 정부포상 표창자 전수식은 오는 18일 도교육청 5층 손님맞이방에서 열릴 예정이다.김영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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