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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우아1동 지역사회협의체 ‘사랑가득 반찬 지원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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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우아1동 지역사회협의체 ‘사랑가득 반찬 지원사업’ 실시
  • 전광훈 기자
  • 승인 2021.04.1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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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까지 관내 어르신 및 장애인 등 13세대에 반찬 전달

전주시 우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형권)가 코로나19 장기화로 끼니 해결이 더 어려워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가득 반찬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협의체는 이달 7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거동이 불편하거나 식사해결이 어려운 관내 어르신, 장애인 등 13세대에 매주 4~5가지 반찬을 지원한다. 

 ‘사랑가득 반찬 지원사업’은 우아1동 특화사업으로 그동안 복지대상자들이 가장 필요하고 수요가 많은 게 반찬 지원이라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으며, (사)대자인 건강사랑 후원회와 함께하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사업 후원금으로 진행된다.

김형권 위원장은 “이번 반찬지원사업을 시작으로 올해에도 복지대상자들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지역의 복지 증진을 위해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명환 동장은 “식사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세대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더 나아가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전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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