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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e스포츠서포터즈 발기인 대회 및 총회 성대히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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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e스포츠서포터즈 발기인 대회 및 총회 성대히 마쳐
  • 이민영 기자
  • 승인 2021.04.09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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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 총재, 박용수 의장 등 임원 구성 마치고, 본격 활동키로
세계e스포츠서포터즈 발기인 대회 및 총회 모습
세계e스포츠서포터즈 발기인 대회 및 총회 모습

세계e스포츠서포터즈 발기인 대회 및 총회가 지난 6일 오후 1시에 보훈회관에서 정회원 120명 중 78명이 참석해 코로나 19 방역기준을 준수하는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이날 행사는 창립총회로써 성원보고에 이어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개회사, 경과보고, 안건심의, 총재 취임 인사, 사업설명회, 발기인 대표 박용수 의장 개회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박용수 의장은 개회사에 “세계e스포츠서포터즈는 e스포츠산업 발전을 위해 항상 연구하고 활성화에 대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연구해 왔다”며, “오늘의 시대는 e스포츠와 관련 게임산업은 이용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성장속도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빨라지고 있는 상태”라고 강조했다.

또한 “e스포츠산업은 미래성장 산업으로 천문학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며, “한국은 e스포츠 게임산업에 중요한 핵심국가로 발돋음 하고 있으므로 세계의 교류를 더욱 더 강화하고 발전을 도모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했다.

박용수 세계e스포츠서포터즈 의장((주)이트로디앤씨 회장) 개회사 모습
박용수 세계e스포츠서포터즈 의장((주)이트로디앤씨 회장) 개회사 모습

이어, “e스포츠가 전세계적으로 관심을 받고 많은 기업들이 참여하고 정부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은 상황에 맞추어 e스포츠 세계시장도 큰 산업의 기반이 되고 있다”며,

“이러한 미래가치 산업에 e스포츠를 접목하여 게임과 e스포츠 경기를 발전시켜 나간다면 엄청난 산업 즉 100년이 지나도 없어지지 않는 산업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모든 산업이 산업화, 표준화로 가는 것은 다소 시간이 걸리지만, e스포츠산업은 더 큰 규격하된 산업으로 프로게이머의 저변이 확대되는 등 세계적으로 급성장 하고 있다”고 전망했다.​

박 의장은 “세계e스포츠서포터즈는 이러한 성장을 촉진시키기 위해 e스포츠를 핵심사업으로 정하고 수도권 및 지역균형발전을 모색하고, 일반적인 'e스포츠 산업성장을 위해 국내-외 다양한 교육기관 설립을 우선 시 하고 있다”며,​

“정부와 민간단체가 함께 힘을 보태면 e스포츠는 커뮤니케이션 효과 브랜드 가치 제고 측면에서 유스고객마케팅에 특화되어 있으며 그 성장은 잠재력이 높다”고 밝혔다.

​또한, “e스포츠마케팅은 유스고객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경영 일환으로도 활용할 수 있기에 오늘 세계e스포츠서포터즈 발기인 대회 및 총회는 그 의미가 크다”고 내다 봤다.

총회에선 제 1호 안건으로 임원선임의 건을 의결주문해 사단법인 세e계스포츠서포터즈 임원에 관하여 총재 박희영, 총괄 단장 김재덕, 이사장 김용관, 감사 박석규, 감사 정오석, 이사 박용수, 이사 정창덕, 이사 김용관, 이사 박희영, 이사 김성민, 이사 우덕수, 이사 김태정, 이사 성한신, 이사 조수철, 이사 권태균, 이사 박보석, 이사 윤형섭, 이사 최호철, 이사 김재덕, 이사 배만식, 이사 박영택 등이 임원으로 선출됐다.

제 2호 안건으로 사단법인 세계e스포츠서포터즈 정관 및 지사.지부.지회 조직의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규정의 건이 심의됐으며, 제 3호 안건으로 세계e스포츠대회 개최 및 추진위원회 구성의 건​이 심의됐다.

또한, 제 4회 기타 안건으로 세계e스포츠서포터즈 아카데미 관련의 건 등 안건 상정의 의결주문이 모두 통과돼 세계e스포츠서포터즈 응원단이 최초로 탄생하게 됐다.

이날 홍문표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현장에서 고문직을 수락하고, 인사말에서 “e스포츠산업의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안전한 기틀이 마련될 수 있도록 세계e스포츠서포터즈 회원들과 함께 건전한 응원 문화를 조성하는데 서포터즈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혀 큰 호응 받았다.

박희영 세계e스포츠서포터즈 총재가 인사말을 하고 있음
박희영 세계e스포츠서포터즈 총재가 인사말을 하고 있음

또한, 박희영 총재는 “e스포츠의 건전한 저변확대와 국내 홍보활동을 통한 기부봉사활동, e스포츠의 상생 관계정립과 문화정착을 위한 정책의 제안 및 실현을 위한 각종 행사, 연구, 교육, 자격증, 토론회 등의 사업, e스포츠 및 문화관광산업과 관련된 각종 포럼개최와 이와 관련된 사업, 국내 외 e스포츠 및 문화관광, 4차산업 등과 연계된 연구 및 교육, e스포츠 교육 아카데미 전문인력 자격증발급 및 일자리창출, e스포츠 게임과 관련된 심리상담, 치유프로그램 연구 개발, e스포츠 관련사업 및 기타 부대사업을 진행하여 청년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김용관 이사장은 “세계e스포츠서포터즈 발전과 건전한 응원문화를 조성하고, 공공기관, 학교 및 그 밖의 교육기관, 산·학·연 등에서의 스포츠 산업 교육 및 자격증 교육사업, 생활스포츠 관리 책임기관 등에 대한 인성 및 직무교육, 관련단체 및 기업의 교육 및 전문 지도자(강사) 관리지원, e스포츠 게임(장), 전시, 홍보, 연수, 숙박시설 등에 대책지원 및 관리교육, e스포츠 교육 아카데미 교육 전문 인력 양성에 필요한 교육과정(커리큘럼) 및 프로그램 개발, 보급, 문화 확산 및 모니터링 등 기타 법인의 목적달성에 필요한 사업을 일구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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