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6-15 23:52 (토)
공기업·출연기관, 도내 수해복구 활동에 땀 뻘뻘
상태바
공기업·출연기관, 도내 수해복구 활동에 땀 뻘뻘
  • 이지선 기자
  • 승인 2020.08.19 20: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폭우 피해 입은 순창군 수해복구 활동 지원
수해 현장 찾아 주민 위로하고 복구 활동

전북도 산하 15개 공기업·출연기관들이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순창군 적성면 등 수재민들을 지원하고 위로하기 위해 수해 복구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15개 출연기관의 임직원 등 520여 명은 지난 13일과 14일, 18일까지 총 3일 간 이번 집중 호우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순창군 적성면·유등면·금과면 일대의 수해 피해 현장을 찾아 침수 가옥 가재도구 정리, 토사 제거 및 주변 정리 등 복구 활동을 전개하며 실의에 빠진 수재민에게 위로를 건넸다.

재해복구활동에 참여한 출연기관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고자 임직원이 함께 지원에 나섰다”며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선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춘향제 12년째 전두지휘...한복의 美, 세계에 알릴것
  • 전주한옥마을 2000만 관광객 유치 및 세계평화 염원 퍼레이드
  • 전북종교인연합, 내장사에서 정기회 가져
  • 전주 에코시티 세병공원에 '낭만고양이'…체리필터 공연
  • 전주 덕진동서 4중 추돌 사고... 운전자 1명 심정지
  • 전주 에코시티 '미산초등학교' 이전 재추진 찬반투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