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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호수 부안군수 내년도 국비 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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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호수 부안군수 내년도 국비 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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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8.07.2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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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수 부안군수가 기획재정부를 방문, 2009년 국비확보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23일 군 관계자에 따르면 김호수 부안군수가 기획재정부를 방문, 2009년도 부안군에서 실시해야 할 주요 사업들이 기획재정부 1차 심의 과정에서 반영된 예산이 모두 확보 될 수 있도록 2차 심의에 대비, 김 군수가 직접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관계관으로부터 긍정적인 답면을 받았다는 것. 
김 군수는 신재생에너지 테마파크 조성사업비 100억원을 비롯하여 하수관거 정비사업에 99억원, 격포다기능어항 개발사업비 32억원등 총 18개사업 464억원에 대한 사업 타당성 설명을 하고, 요구한 예산이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다.
또 김 군수는 농림수산식품부 농촌정책국 유병린국장과 한국농촌공사 김장군부사장을 만나 새만금 1호 방조제 높임공사, 새만금 국립간척 자연사박물관 건립, 새만금 전시관 확대신축, 방조제 내측 가경작 추진등 새만금 관련 건의사항에 대하여도 필요성을 설명하고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줄 것을 건의했다.
한편 김호수 부안군수는“부안발전의 기초가 되는 국비 확보를 위해 발로 뛰는 행정을 보여주며 2009년도 국비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또한 공약사업으로 발표했던 새만금 관련사업의 추진을 위해서 분주하게 관련부처를 방문하여 예산확보 및 부안군에 맞는 사업추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부안=홍정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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