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10-17 04:37 (일)
심 민 임실군수, 무더위 속 현장 행정 ‘잰걸음’
상태바
심 민 임실군수, 무더위 속 현장 행정 ‘잰걸음’
  • 문홍철 기자
  • 승인 2019.07.09 16: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격적인 장마. 태풍대비 운암특화단지 등 핵심사업 및 건설현장 안전관리 집중 점검

심 민 임실군수가 본격적인 장마.태풍 시기에 대비한 핵심사업 추진점검 및 건설현장 안전관리에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심민 군수는 9일 운암면 쌍암리의 운암특화단지를 방문해 2019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에 따른 후속조치 이행 및 현장행정을 통한 추진상황 점검과 문제점 해결방안을 집중 모색했다.

이어 심 군수는 신덕면 금정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와 시목소하천 공사현장을 찾아 본격적인 장마와 태풍시기에 대비한 재해재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무더위 속에 고생하는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격려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심민 군수가 장마에 앞서 이번에 현장을 방문한 사업장은 완료되면 향후 장마기간이나 국지성 집중호우 시 하천 범람으로 발생하는 가옥 및 농경지 침수피해를 예방해 주민의 삶의 질 개선은 물론 재산보호에도 크게 이바지하게 된다.

심민 군수는“현안사업의 문제점 해결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현장행정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현장행정에 수시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심 군수는 “아울러 본격적인 장마.태풍 시기를 맞이해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조체계를 견고히 하겠다”고 덧붙였다./임실=문홍철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안호영 의원, ‘삼겹살 갑질’ 등 지역문제 연속 해결 호평
  • 가정폭력에 이혼한 친모 “친부가 두딸도 폭행" 주장
  • 집값 상승, 대출규제에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반사이익 ‘이수역 동작 하이팰리스 3차’ 관심
  • [칼럼]재발 잦은 신경성위염 원인, ‘담 독소’ 의심해봐야
  • 편평사마귀, 정확하게 알고 치료하자!
  • 분양시장 견인하는 비규제지역…4분기 아파트 분양 4500가구 이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