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12-02 19:00 (금)
농협, 농촌 일손돕기
상태바
농협, 농촌 일손돕기
  • 박기동
  • 승인 2007.10.29 09: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농협이 가을철 수확기를 맞아 김제와 익산지역에서 25일부터 26일 이틀간 농촌일손 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농촌체험 일손 돕기에는 직원 20여명이 참여하여 김제지역에서는 도복한 벼 베기를 실시하고, 익산지역에서는 고구마를 수확하고 운반하는 등 농촌 일손 돕기에 힘을 보탰다.

 

전북농협에서는 2007년 상반기에 본격적인 영농철이 도래하면서 , 전북 관내 농협 임직원 2170명이 부족한 일손현장에 투입된바 있다.

하반기 들어서도 "병충해 지역, 호우 피해지역 등을 지역본부 직원들이 관내 지역을 순차적으로 순회하면서 도움이 필요한 농업인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는 관계자의 설명이다.

전북농협 관계자는 " 앞으로도 추수가 끝나는 날까지 노동집약도가 높으면서 일손을 구하지 못해 애쓰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일손 돕기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김성봉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신천지예수교회, 10만 수료식 안전하게 성료
  • 불법사설토토 대리배팅 이른바 '댈토' 성행... 사기 등 시민들 피해 우려
  • 한강변 개발입지에 대규모 재개발 추진 호재…자양2동 ‘자양 리버탑’ 분양
  • 올해 에코시티 내 마지막 일반분양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심의 완료
  • MOSDEX, FTX에서 차익거래 중단 발표
  • “사고 나면 누가 책임?” 시민안전 위협하는 전주 감나무골 철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