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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출정식 전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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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출정식 전주에서
  • 박종덕 기자
  • 승인 2018.04.09 08: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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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일 전주월드컵경기장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평가전도 같이
2018 러시아월드컵을 앞둔 축구 국가대표팀의 국내 평가전과 출정식이 전주로 결정됐다.
 
전북축구협회는 “오는 6월 1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전은 월드컵 출정식을 겸하는 경기로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연다”고 6일 밝혔다.
 
2006 독일월드컵 이후 대표팀의 출정식은 줄곧 서울에서만 열렸으나 지난 A매치의 유치 경험과 U20월드컵 개최 운영에 따라 큰 점수를 얻은 전주를 출정식 장소로 결정됐다고 전북축구협회는 설명했다. 
 
전주월드컵 경기장은 2017 FIFA U-20월드컵에서 기니와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모두 승리로 이끌었던 장소이기도 하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전에서 러시아 월드컵을 향하는 선수들에게 전북도민의 뜨거운 응원으로 선수들의 사기를 크게 올려줄 것으로 보인다.
 
전라북도축구협회 유종희 전무이사는 “바쁜 일정이 시작되겠지만 전북도민들에게 활기를 불어넣으며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대표팀 선수단을 위해 4만 관중의 함성을 선물해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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