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코리아(주)(대표이사 문성운)가 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1천만원 상당의 백미 10kg 308포를 군산시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세대와 사회복지시설·단체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페이퍼코리아(주) 문성운 대표이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 임직원이 동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사회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페이퍼코리아는 1944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제지기업이자 향토기업으로, 매년 2회 명절 성품 전달, 다울봉사단 사회봉사, 1사 1공원 가꾸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군산=김종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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