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신보 한종관 이사장 이어 참여…다음 주자로 김기수 전북국제협력진흥원장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윤여봉 원장이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피해 예방에 힘을 보태고자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1일 동참했다.
한종관 전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릴레이에 참여하게 된 윤 원장은 이날 월례회의에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법도박의 위험성에 공감하고, 다 함께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을 선언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윤여봉 원장은 "청소년 일상에 파고든 불법 도박을 막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예방 인식 확산이 필수적"이라며 임직원과 함께 캠페인 알리기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 원장은 릴레이의 다음 참여자로 김기수 전북국제협력진흥원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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