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25명 5개월간 지점 홍보영상 제작 및 SNS 콘텐츠 제작 참여
우수활동팀 전데이 성장의 발판 마련한 값진 경험이었다고 소감 전해
우수활동팀 전데이 성장의 발판 마련한 값진 경험이었다고 소감 전해
전북은행이 5개월간 지역사회 소통 창구 역할을 해온 대학생 서포터즈 6기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24일 전북은행(은행장 박춘원)은 올해 대학생 서포터즈 6기 해단식을 가졌다.
지난 3월 전북은행 대학생 서포터즈 6기로 선발된 25명의 대학생들은 5개월의 활동기간 동안 당행 브랜드 이미지 홍보, SNS(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했다. 이와함께 도내 곳곳을 찾아가 전북은행의 사회공헌활동을 알리고, 고객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지점 홍보영상을 제작하는 경진대회에도 참여했다.
이날 그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우수활동팀으로 선정된 '전데이'팀은 "대학생 서포터즈 6기 활동이 전북지역 내에서 지역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유스활동이라 뜻깊었다"며 "이 과정에서 팀원 모두가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값진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대학생 서포터즈 6기가 지역사회와 소통 창구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 준 덕분에 전북은행의 사회공헌 및 다양한 활동을 잘 전달할 수 있었다"며 "대학생 서포터즈들에게 이번 활동이 좋은 경험과 성장을 위한 밑거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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