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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라고, 인화로 키운 교육력···에코시티서 새로운 100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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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라고, 인화로 키운 교육력···에코시티서 새로운 100년 연다
  • 송주연 기자
  • 승인 2026.07.15 18:48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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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덕 교장 중심 소통과 화합…교사들이 먼저 찾는 학교
체험 중심 교육·맞춤형 진로지도 강점…2029년 남녀공학 새 출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전라고등학교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정인덕 교장을 중심으로 교직원들이 소통과 화합의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면서 교육 경쟁력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과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운영해온 전라고는 오는 2029년 3월 전주 에코시티로 이전해 30학급 규모의 남녀공학으로 새 출발한다. 오랜 전통 위에 미래 교육을 더하며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전라고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본다. 편집자 주

人和로 똘똘 뭉친 교직원.
人和로 똘똘 뭉친 교직원.
정인덕 전라고등학교 교장.

전라고의 가장 큰 경쟁력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다. 그 중심에는 정인덕 교장의 '인화 리더십'이 자리하고 있다.

정 교장은 학교 운영 전반에서 소통과 협력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다. 주요 현안을 일방적으로 결정하기보다 교직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각자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쏟고 있다. 부서와 업무가 달라도 어려움이 생기면 함께 해결하고, 학교 행사 역시 모든 구성원이 힘을 모아 준비하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다.

이 같은 학교 분위기는 교사들 사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인사철이면 전라고 전입을 희망하거나 학교장 전입 가능 여부를 문의하는 사례가 이어질 정도다. 단순히 근무하기 편한 학교가 아니라 동료들과 협력하며 학생 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학교라는 인식이 형성된 것이다.

교직원의 화합은 학생들에게도 그대로 이어진다. 학생들은 교사를 신뢰하고, 교사들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고민과 변화를 세심하게 살핀다. 교내 행사와 체육활동, 동아리 활동에서도 학생들의 높은 참여와 단합력이 돋보인다.

단결력 높은 전라고 학생들.
단결력 높은 전라고 학생들.
매년 6,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라고등학교 총동창회와 재경 동창회, 각 기수별 동창회에서 지원하고 있다.
매년 6,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라고등학교 총동창회와 재경 동창회, 각 기수별 동창회에서 지원하고 있다.

교육과정 역시 교실 안에만 머물지 않는다. 과학실험캠프와 이공계 진학캠프를 통해 탐구 역량을 키우고, 문학기행과 민주화운동 현장 답사를 통해 인문학적 소양과 역사 의식을 함께 기른다. 음악캠프에서는 악기 연주와 합주를 통해 협동심을 배우고, 전국학생스포츠클럽대회 단체줄넘기 종목 입상 등 다양한 성과도 거뒀다. 학생들이 적성을 찾고 공동체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전라고 교육의 특징이다.

맞춤형 진로·진학지도도 강점이다. 학생 1인당 연간 진로 상담 횟수는 10회를 넘는다. 담임교사와 진로 담당 교사가 성적뿐 아니라 학교생활기록부, 적성, 관심 분야, 희망 진로까지 종합적으로 살피며 학생별 진학 전략을 함께 설계한다. 학생과 교사 사이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한 상담은 사제 간 유대를 더욱 깊게 만들고 있다. 

맞춤형 진로·진학지도의 성과는 대학입시 결과에서도 확인된다. 전라고는 2025학년도 서울대 2명, 연세대와 고려대 각 3명, 의대 6명을 배출한 데 이어 2026학년도에도 서울대 1명, 연세대 2명, 고려대 3명, 의대와 약학대 각 5명의 합격자를 냈다. 2027학년도에도 서울대 1명, 연세대와 고려대 각 2명,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1명, 의대 5명, 약대 2명이 합격했다.

지역 거점국립대 진학 성과도 꾸준해 2025학년도에는 전북대 58명과 전남대 41명, 2026학년도에는 전북대 49명과 전남대 46명이 합격했으며, 2027학년도 전북대 합격자도 48명으로 집계됐다.

서울대 생명과학 캠프.
서울대 생명과학 캠프.
2029년 3월 전주 에코시티에 새롭게 문을 열 전라고등학교 조감도. 학교는 30학급 규모의 남녀공학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2029년 3월 전주 에코시티에 새롭게 문을 열 전라고등학교 조감도. 학교는 30학급 규모의 남녀공학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전라고는 공간의 변화도 준비하고 있다. 학교는 오는 2029년 3월 전주 에코시티로 이전해 30학급 규모의 남녀공학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 고등학교 부족으로 불편을 겪어온 에코시티 지역의 교육 여건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새 학교 건물은 총사업비 680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된다. 10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지하주차장과 고교학점제 전용 교실, 다양한 학습공간을 갖춘 친환경 미래형 캠퍼스로 건립될 예정이다. 학교는 오는 9월 시공사를 선정한 뒤 10월 착공에 들어가 2028년 준공, 2029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인덕 교장은 "전라고의 가장 큰 자산은 교직원과 학생들이 서로 믿고 배려하는 인화의 정신"이라며 "오랜 전통을 이어가면서도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학교로 성장해 에코시티에서 전라고의 새로운 100년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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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6-07-15 22:36:59
한편, 전북지역은 전주 신흥고,전라고,해성고 뒤 倭전주고등. 향교.서원은 아니지만, 누가 뭐라해도, 전주 신흥고는, 호남 최초의 근대 교육기관으로, 시작하여, 일제강점기, 일본 불교 Monkey의 신사참배를 거부하여, 자진 폐교하였고, 2차대전후 승전국 미국 선교사가 세운 자격으로, 광주 제일고, 전주고보다 자격있고, 오래된 승전국 미국의 강력한 관심을 받고있는 호남 제일의 명문학교입니다. 광주일고나 전주고, 광주고, 목포고, 순천고, 군산고등은, 포츠담선언에 의하여 한국에 주권없고 축출(폐지)해야 할 일본 불교 Monkey잔재. 명문이 아니라는 의미임. 倭 전주고, 전주여고, 倭이리농림 모태의 전북대(문과대는 전문학교 토대 전북대) 부설 전북사대부고,倭는 아니지만 남성고, 이리고, 倭군산고,@군산에서는 군산고와 군산 제일고가 양보없는 라이벌로 살아가야! 그리고 영생고, 완산고, 새로생긴 전주지역 동암고등. 상산고는 국가와 민족이 처한 고난과 역경을 전혀 알지 못하는 시대에 만들어졌

윤진한 2026-07-15 22:37:37
졌고, 졸업생들이 이미 이루어진 역사적 교과서나 학술서, 지역 학술지에서 확보한 기득권이 없어서, 구한말 전주 신흥고등학교와 倭학교와의 갈등을 전혀 모르기때문에, 학교갈등에 끼지 말고, 개인적 소시민으로 경제적 풍요나 직업 안정에 중점두기 바람. 기전여고나 성심여고는 너무 복잡한 학교갈등에 끼워넣고 싶지 않아서 뺀것임. 倭전주여고나 倭군산여고보다 나음. 자사고.외국어고.과학고등도 마찬가지. 전주,이리,군산 실업계 고등학교도 倭학교 후신들이 많은데, 생략하겠음. 취직이 목적인 학교들인데, 개인적 영달에 주력하는게 적당함. 취업대신 대학에 진학할 선택권도 있음. 전주, 익산(이리), 군산 지역 여러 고등학교들과 대학진학률이 거의 없어온 정읍.남원.김제.부안 및 전라북도 각 지역 고등학교들. 중학교들. 초등학교는 논의대상 아니고, 죄를 물을 수도 없음.

윤진한 2026-07-15 22:38:07
주권.학벌없는 패전국 일본 잔재 노예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와 그 미만 부하 노비들의 수많은 약탈유형이 있지만, 대학자격 인정해 줄 수 없어온, 해방후의 한국. 대중언론.사설입시지, 여러 공사단체에서 새롭게 하위 기준을 만들어도, 상위법인 국제법[국가원수들의 상위법인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 그 국제법 하위법령인 미군정법률의 국사 성균관 교육(성균관장이 성균관대로 미군정에 등록. 성균관은 제사기구로 2원화), 대한민국 정부 출범이후의 임시정부 반영(제헌의회), 현행헌법 前文의 임시정부 반영(대일선전포고, 한일병합등 불평등조약 무효), 국가주권, 한국사, 세계사가 우선임.@필자는 성균관대 출신임. 한국 국사교육은 대학분야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 고등학교 교육은 향교.서원이외에 국사 교과서로 교육시킬 신생 학교들이 없음. 국사 성균관자격 宮성균관대.*교황윤허로 설립이 기획되어 세워진 서강대는, 세계사의 교황제도 반영, 국제관습법상 예수회의 가톨릭계 귀족대

윤진한 2026-07-15 22:38:41
귀족대학으로, 양반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상위규범인 국제법,한국사, 헌법, 세계사,주권기준이라 변하지 않음. 5,000만 한국인 뒤, 주권.자격.학벌없이, 성씨없는 일본 점쇠(요시히토,히로히토등)가 세운, 마당쇠.개똥이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그뒤 서울대 미만 전국 각지역 대학들.@미군정이 복구시킨 성균관. 해방후 임시정부 요인출신이던 김창숙 성균관장이 전국 유림대회 결의에 따라, 성균관대를 미군정에 대학으로 등록. 성균관은 제사기구로 2원화하여 현재에 이름.왕세자때 성균관에서 공부한, 역대 왕들도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 동문이었음.@태종은 땅과 노비를 지급하고 친히 문묘에서 제사를 지냈고 왕세자의 입학을 명령하였다. 이후 이것은 상례가 되었으며...*출처:성균관[成均館] (종교학대사전.)@조선 태조7년(1398) 7월 校舍창건,이 해를 근대 학제개편 이후의 성균관대학교 창립연도로->성균관의 입장임.성균관대 입장도 동일.

윤진한 2026-07-15 22:39:15
두산백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시사상식사전,종교학대사전,교육학사전 공통견해.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 받아들여, 일본이 항복하면서, 한국.만주.쿠릴열도.대만,아시아 전지역에 주권이 없다고 무조건 항복.

https://blog.naver.com/macmaca/22409060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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