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전주고·북중 총동창회가 개교 107주년 정기총회에서 곽영길 전북도민회중앙회장 등 총 4명을 노송(老松) 명예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23일 총동창회에 따르면 재경 전주고·북중 총동창회(회장 조석 HD현대그룹 부회장)는 지난 21일 서울교대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노송 명예대상 수상자로 곽 회장과 송호성 기아차 사장을 비롯해 윤석진 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고려대 에너지환경대학원 석좌교수 ), 이문식 영화배우를 선정했다.
‘전주고를 빛낸 인물’에는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과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서울=전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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