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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회중앙회 곽영길 회장, 노송(老松) 명예대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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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회중앙회 곽영길 회장, 노송(老松) 명예대상 선정
  • 전광훈 기자
  • 승인 2026.02.23 15:3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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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전주고·북중 총동창회가 개교 107주년 정기총회에서 곽영길 아주경제신문 회장이 등 총 4명이  노송(老松) 명예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재경 전주고·북중 총동창회가 개교 107주년 정기총회에서 곽영길 전북도민회중앙회장 등 총 4명을 노송(老松) 명예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23일 총동창회에 따르면 재경 전주고·북중 총동창회(회장 조석 HD현대그룹 부회장)는 지난 21일 서울교대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노송 명예대상 수상자로 곽 회장과 송호성 기아차 사장을 비롯해 윤석진 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고려대 에너지환경대학원 석좌교수 ), 이문식 영화배우를 선정했다.

‘전주고를 빛낸 인물’에는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과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서울=전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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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6-02-23 19:25:52
개인적으로는 축하합니다.한편, 향교.서원은 아니지만, 누가 뭐라해도, 전주 신흥고는, 호남 최초의 근대 교육기관으로, 시작하여, 일제강점기, 일본 불교 Monkey의 신사참배를 거부하여, 자진 폐교하였고, 2차대전후 승전국 미국 선교사가 세운 자격으로, 광주 제일고, 전주고보다 자격있고, 오래된 승전국 미국의 강력한 관심을 받고있는 호남 제일의 명문학교입니다. 광주일고나 전주고, 광주고, 목포고, 순천고, 군산고등은, 포츠담선언에 의하여 한국에 주권없고 축출(폐지)해야 할 일본 불교 Monkey잔재. 명문이 아니라는 의미임. https://blog.naver.com/macmaca/22409060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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