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4 13:31 (금)
전북쇼핑트래블라운지, 여행자 짐 배달 서비스 운영
상태바
전북쇼핑트래블라운지, 여행자 짐 배달 서비스 운영
  • 송주연 기자
  • 승인 2025.06.03 22: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역 및 시외·고속버스 터미널 원도심·한옥마을·서학예술마을 숙박 시설
무료 짐 배달 및 보관 서비스 운영(6월~12월) / 내·외국인 관광객 대상
짐 없는 여행 서비스 제공으로 원도심 쇼핑관광 및 지역관광 활성화
여행자 무료 짐 배달 서비스 ‘짐이 부탁하노라’.
여행자 무료 짐 배달 서비스 ‘짐이 부탁하노라’.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여행자 무료 짐 배달 서비스 ‘짐이 부탁하노라’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짐이 부탁하노라’는 체류형 관광객의 수용 태세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 원도심 쇼핑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 서비스는 전주역 및 시외·고속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해 전주한옥마을 인근의 원도심 숙박시설까지 여행객의 짐을 무료로 배달해 준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전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꾸준한 증가와 전주·익산 등 교통 거점 도시를 중심으로 14개 시·군을 연계한 여행객의 유입 확대에 따라 짐 보관 및 배달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점을 반영해 도입됐다.

신청은 인터넷 창에서 ‘전북쇼핑트래블라운지’ 검색 후 네이버 플레이스의 예약 폼을 통해 사전 및 당일 예약이 가능하다. 문의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영업시간 이후에도 실시간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전북쇼핑트래블라운지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경남 양산시, 임실 옥정호붕어섬·출렁다리 전국적 관광지 성공사례 벤치마킹
  • “진짜 농사짓는지 직접 확인”…전북농관원, 2만 4000필지 현장 조사
  • 죽비 들고, 떡볶이 굽던 스승…심정민 전주비전대 교수의 27년 발걸음
  •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 6·25 참전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 김재준 군산시장, 국회 찾아 2027년 국가예산 확보 ‘동분서주’
  • 새만금신항 관할, 법으로 가를 것인가 ‘몫 나누기’로 가를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