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5-27 01:30 (월)
㈜착한동네, 만경제재소 화재에 100만원 기부
상태바
㈜착한동네, 만경제재소 화재에 100만원 기부
  • 임재영 기자
  • 승인 2024.01.28 07: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제시 만경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세종시 소재한 착한동네(대표 박수영)가 작년 12월에 발생한 화재로 피해를 입은 만경제재소에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착한 동네는 농어촌 지역개발 전문 컨설팅회사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만경제재소 화재 사고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빠르게 복구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는 것.

착한동네 박수영 대표는 이번 기부가 화재로 피해를 입은 관계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만경제재소 화제로 인해 제재소는 전소됐으며, 55천만여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기부한 지원금은 만경제재소 화재로 피해를 입은 직원들과 전소된 제재소의 복구 및 문화예술공간 조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제=임재영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춘향제 12년째 전두지휘...한복의 美, 세계에 알릴것
  • 서울공항 봉인 해제에 일대 부동산 들썩… 최대 수혜단지 ‘판교밸리 제일풍경채’ 눈길
  • 전주한옥마을 2000만 관광객 유치 및 세계평화 염원 퍼레이드
  • 화려한 축제의 이면... 실종된 시민의식
  • 전주 에코시티 세병공원에 '낭만고양이'…체리필터 공연
  • 삼대가 함께 떠나고 싶다면, 푸꾸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