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6-20 00:55 (일)
익산 살루스 안전, 꿈드래장애인협회에 마스크 1만8000장 기탁
상태바
익산 살루스 안전, 꿈드래장애인협회에 마스크 1만8000장 기탁
  • 김영무 기자
  • 승인 2021.03.15 16: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익산시에 소재한 살루스안전(대표 정호영)은 최근 꿈드래장애인협회(회장 양현섭)를 방문해 일회용 마스크 1만8000개를 기탁했다.

살루스안전은 특수산업용 장갑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이날 기탁된 마스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전라북도 내 장애인 등 다양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호영 대표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취약계층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양현섭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온정을 베푸는 분들 덕분에 위기를 극복하고 있다”며 “보내주신 물품과 응원의 메시지를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살루스안전은 최근 익산시와 장수군에도 1만여 개의 마스크를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김영무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한전 군산지사, 유관기관 협업 ‘소외계층 빛드림 반찬봉사’
  • LX-KEPCO 전문성 제고 위해 감사 업무협약
  • 택배노조 무기한 파업 선언에 전북지역 노노간 이견
  • 문형남 국가ESG연구원 원장, 모든 조직 ESG경영 도입 주장
  • 문재인 대통령, 한·미 정상회담에서 바이든과 171분 대화
  • 정세균 전 총리, 이기흥·유승민 IOC 위원 면담